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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김유지, 정준과 결별 없이 ♥ING…'결혼까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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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정준과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 중인 김유지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2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행시 #빵지빵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남자친구인 정준과 함께 브이포즈를 취하며 투 샷을 찍고 있다. 특히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표정이 돋보인다.

김유지 인스타그램
김유지 인스타그램

김유지는 올해 28세로 송유지라는 예명으로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최근 김유지는 13살 나이 차이가 나는 정준과 함께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은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커플로 발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연애의 맛 시즌3'는 종영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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