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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은희, 얼굴 화상 사건?…‘나이-이혼-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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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배우 방은희가 얼굴 화상 사건을 직접 언급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방은희는 "음식하다 집에서 그랬다고 기사화 됐는데, 사실은 화주(불붙인 술)였다"며 자신의 얼굴 화상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방은희는 "그래서 얼굴, 목이 3도. 피부가 화상 입은 피부가 됐다. 그때 제가 제 아이를 키울 수 없어서, 제 아이를 엄머에게 보내게 됐다"고 고백했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화면 캡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화면 캡처

이어 방은희는 당시 촬영 중이던 드라마 등에서도 중도 하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은희는 "화주 때문이라는 걸 기사화할 수는 없었다. 그때 그 카페 주인은 무슨 일이냐. 카페 주인에게도 미안하다"며 울먹거렸다.

올해 나이 53세인 방은희는 지난 1988년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방은희는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방은희는 지난 2000년 성우 성완경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2002년 아들을 출산하기도 했은나 2003년 끝내 이혼을 선택했다. 전남편과 이혼 이후인 2010년 방은희는 김 모 대표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나, 올해 이혼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방은희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시간 등을 모두 공개했다. 특히 방은희의 아들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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