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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 창모, AOMG 박재범과 언더 시절 사진 공개…“2015년 때 나”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2.2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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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창모가 4년 전 언더그라운드 시절 박재범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창모는 인스타그램에 "2015년때 나. 제이팍형님이랑 인사했다고 흥분하고 술 퍼부었을때 #METEO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취기가 올라온 것처럼 보이는 창모의 불그스름한 얼굴과 하얀 피부의 박재범의 모습이 담겨있다. 

창모 인스타그램
창모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형 그럼 진짜 이 옷 옛날부터 입었던거야?!", "갱갱 귀갱여갱워갱 갱갱", "오!! 지금 창모님이랑 제이팍님 브로큰gps 듣고 있어는데!!!!!", "야망찬 눈ㅋㅋㅋ", "귀엽다" 등 창모의 과거 시절의 모습 공개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창모는 덕소 출신 래퍼로 일리네어 레코즈 산하 레이블인 앰비션뮤직 소속이다. 

앨범 ‘돈 벌 시간2’의 ’마에스트로‘, ‘아름다워’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창모는 빈지노의 입대 전 콘서트를 통해서 뛰어난 라이브 실력까지 선보이며 이후 약 3년간 꾸준한 앨범을 발매, 방송을 통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창모는 현재까지 여덟 장의 믹스테이프와 두 장의 EP 앨범을 냈으나 정규 앨범 발매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최근 창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앨범 ‘Boyhood’의 타이틀곡 ‘meteor‘이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올라온 사진을 게재하며 인기를 실감했다. 한편 meteor은 유성별, 별똥별이라는 뜻이다.

창모의 타이틀곡 ‘meteor‘는 전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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