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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엠카)’ 카더가든X선우정아X리듬파워XKARDASHIBA, 스튜디오 M 무대를 몽환-신비롭게 만든 가수들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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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2019 연말결산 1탄으로 스튜디오M 무대를 빛낸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9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45회’에서  AB6IX 이대휘, 모델 한현민의 진행으로 2019 염날 결산 제1탄 'STUDIO M'에 출연했던 선우정아, 리듬파워, KARDASHIBA, 카더가든, NEW HOPE CLUB를 소개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선우정아는 지닌 12일 정규 3집 'Serenade'로 컴백을 했다. 6년 만에 발매하는 선우정아의 이번 앨범은 16개 곡이 담겨있는데 그 중에 10곡은 하반기 'EP앨범'을 통해 미리 선보인 곡들이다. 앨범 제목인 'Serenade'은 저녁 음악이라는 뜻이다. 선우정아는 해지는 저녁 대중들의 귓가에 세레나데를 들려주는 마음으로 발매한다고 전했다.

이번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은 총 2곡으로 메인 타이틀곡은' 도망가자(Run With Me)', 두 번째 타이틀은 'Serende'이다.

또한 리듬파워(보이 비, 지구인, 행주)는 올해 데뷔후 9년 만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을 시작했다. 리듬파워는 범상치 않은 모습과 이전 보다 높아진 인지도를 가지고 정규앨범 콘셉트의 범상치 않은 모습에게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또한 카더가든은 SBS '더 팬'에서 최종 우승을 하면서 얼굴을 더 알리게 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됐다. 그는 정규 2집 'C'를 발매했고 타이틀곡으로 '꿈을 꿨어요'를 발표하고 "저의 유년 시절이 그립다거나, 그때로 돌아가고 싶을 만큼 소중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느 날 꿈에 나오더라고 하며 그때의 감정으로 곡을 썼다"고 전했다.

이어 카더가든은 '나무'로 인기를 끌었고 JTBC 드라마 '초콜릿'에서 감미로은  OST 를 부르게 됐다. 

또 깜짝 미션의 주인공으로 오마이걸과 DAY6, EXID, 트와이스가 출연한 모습이 나왔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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