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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손예진 닮은꼴의 귀여운 일상…올해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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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경수진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0월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크스림을 먹고 있는 경수진이 담겼다. 흰색 의상을 입은 그는 골드 링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수진 인스타그램
경수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아 진짜 귀엽다", "피부가 되게 좋으시네요", "팬이에요 수진님~", "나혼자산다 보고 반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경수진은 지난 2012년 ‘적도의 남자’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데뷔 초부터 손예진 닮은꼴로 이름을 알린 그는 2013년 KBS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 아역으로 출연하기도.

이후 경수진은 드라마 '언터처블', '드라마 스테이지-개 같다 거지 같다 아름답다', '조선생존기'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8년차 미니럴 라이프 일상을 공개,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1987년생인 배우 경수진의 나이는 올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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