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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맥심’ 김나정 아나운서, 시스루 드레스로 실물 몸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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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2019 미스맥심’의 우승자인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S라인 몸매를 뽐냈다.

18일 오전 김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잉 무대에서 징글벨 춤추는 거 보고 너무너무 예뻐서! 대기실에서 엉터리로 따라하는 중이엇숨당 #daily #jingleball #미스맥심김나정 #김나정아나운서 #maximkorea #l4likeforlikesback”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에서 열린 ‘2019 미스맥심 쇼케이스’에 참석한 김나정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김나정 아나운서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1992년생인 김나정의 나이는 28세.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김나정은 2011년 OBS MC 부문에 합격하며 아나운서를 시작했다. 

이후 YTN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뒤 지난해 강병규와 함께 BJTV ‘강병규와 야(9)놀자’를 진행했다. 김나정은 영화 ‘82년생 김지영’과 관련된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김나정은 12월호 표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논란과 악플에 관해 “영화 감상평을 이용하겠다는 의도는 없었다. 다소 잘못된 표현으로 인해 오해하고 비난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며 “성별을 나눠 화내며 싸우지 말고 조금만 서로 더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섹시함이 주목받는 맥심 모델 도전 과정에서 아나운서로서 받은 우려와 고민에 관해서는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자신을 나타낼 때가 있다.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으면서 여자로서 맥심에서 매력을 뽐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며 참가 계기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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