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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불청)’ 유경아, 출연진 눈물 쏟게 만드는 초능력자?…안혜경-이의정 등 눈물 흘려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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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불타는 청춘(불청)’ 유경아가 남다른 초능력을 발휘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 예정인 SBS '불타는 청춘'서는 유경아가 행복다방서 출연진의 눈물을 쏟게 만드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경아와 마주앉은 안혜경은 유경아의 눈빛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고, 이의정도 유경아를 보고 눈물을 쏟아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된다.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눈싸움 하는 건가", "해외에서 유행하는 거 따라하는 건가?", "무슨 분위기인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경아는 1973년생으로 만 46세인 유경아는 아역 출신 배우로, 1991년 '맥랑시대' 출연 이후 돌연 은퇴했다가 1996년 복귀한 뒤 2000년대 들어서 다시금 활동하기 시작했다.

한동안 조연이나 단역 위주로 활약했으나, SBS금토드라마 '열혈사제'서 보육원 원장 수녀 역으로 등장하며 씬스틸러로 활약한 바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이혼경력과 더불어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로부터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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