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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 집안, 아버지 면세점 고위직…알고보니 삼촌은 정신과 의사 표진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2.1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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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예능에서 맹활약 중인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의 집안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9월에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날 때부터 태산! '금수저 아이돌'에서 4위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피오의 금수저 집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데뷔 이후 줄곧 재벌설 꼬리표를 달고 다니오 있는 피오는 한 예능에서 아버지가 20세 기념으로 B사 자동차를 선물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부유하게 자란 것은 사실이지만 살짝 과장됐다"고 해명한 바 있다.

피오는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아버지에게 외제차를 선물 받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진게 사실이었던 것. B사의 자동차를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받기도 했다. 

피오의 아버지는 유명 면제점인 동화면세점에서 근무 중이며, 피오의 삼촌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정신과 의사 표진인으로 알려졌다.

블락비 피오 집안 / Mnet 'TMI NEWS' 방송캡처
블락비 피오 집안 / Mnet 'TMI NEWS' 방송캡처

피오는 "아버지는 면세점을 운영하시고 자세히 어떤 일을 하시는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알고보니 피오의 아버지는 온라인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동화인터넷면세점 센터장으로 알려져있다.

아버지가 근무하는 면세점은 1973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 시내 면세점이다. 면세 업계 최초라는 수식어를 휩쓸고 있다.


최근 피오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핸드폰 등 신문물에 익숙하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입맛도 올드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

피오는 아침부터 아이스 현미녹차를 마셨고, SNS도 하지 않았다. 실제로 그의 SNS는 본인이 아닌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또한 필름카메라를 즐겨 촬영한다고 했다.

한편, 2011년 블락비 멤버로 데뷔한 피오의 본명은 표지훈이고 나이는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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