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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백종원의 골목식당’ 브라이언, 데뷔 20주년 할매국숫집 파티 ‘환희 없이 행복한 모습’…결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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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브라이언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평택역 할매국숫집에서 파티를 열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평택 시민으로서 할매국숫집에 찾은 플라이투더스카이(Fly To The Sky) 브라이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브라이언을 알아본 국숫집 모녀의 어머니는 싸인을 받아달라고 딸에게 조용히 부탁했다. 쉽사리 나서지 못하는 어머니를 대신해 싸인을 요청한 딸에게 브라이언은 “물론이죠”라며 흔쾌히 펜을 들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스튜디오에서 국숫집의 상황을 보고 있던 김성주는 “저 날이 정확히 플라이투더스카이 데뷔 20주년 날이다”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특별한 날을 맞아 이곳을 찾았던 것이다.

브라이언은 “스테이크 뷔페같은 곳에 갔으면 더 좋았겠지만 어떻게보면 여기가 더 의미있다. 미국에 살았을 때 아버지가 잔치국수를 굉장히 좋아하셨다. 고향의 맛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감동 시켰다. 이윽고 꼭 다시 올 것이라고 할머니와 뜻깊은 약속을 했다.

누리꾼들은 “브라이언 사랑합니다”, “모녀 보기 좋다. 늘 행복하세요”, “브라이언 성격 너무 좋아보임”, “보고 있으니 행복한 웃음이 나옴”, “할머니 귀여우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라이언은 재미교포 가수로 1999년 환희와 함께 플라이투더스카이 1집 앨범 ‘Fly To The Sky’로 데뷔했다. 아직 미혼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사업가 백종원이 전국 자영업자들을 돌아다니며 솔루션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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