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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안경끼고 지적 매력 발산…올해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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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우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최윤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독 알찼던 이번 홈스타일링 전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윤소는 두꺼운 책을 품에 안고 지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는 체크무늬 재킷에 안경을 매치해 어느 때보다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배우님 안경도 잘 어울리네요” “안경 쓰시니까 누군지 몰라보겠어요” “참하게 아름다우신 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윤소 인스타그램
최윤소 인스타그램

지난 2003년 영화 ‘은장도’로 데뷔한 배우 최윤소는 1984년생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드라마 ‘시크릿가든’ ‘무사 백동수’ ‘동네의 영웅’ ‘이름 없는 여자’ ‘품위 있는 그녀’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현재 최윤소는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KBS 일일연속극의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최윤소 분)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최긍정남 봉천동(설정환 분)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극 중 최윤소는 왕꼰닙(양희경 분)의 며느리이자 남보람(이아라 분)의 엄마인 강여원 역을 맡아 설정환과 로맨스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하며 총 123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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