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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구해줘!홈즈' 김가연X박지윤 출격...'잔디마당' 단독주택부터 '호텔' 하우스까지!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12.16 00:34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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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구해줘!홈즈’가 기러기 가족을 위한 집‘구해줘!홈즈’가 기러기 가족을 위한 매물 찾기에 나섰다.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15일에 방송된 ‘구해줘!홈즈’에는 기러기 가족인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떨어져 산 지 4년이 되었고 동생은 군대를 가고 본인은 유학을 가게 되어 가족들이 함께 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얼마 남지 않은 가족들의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가족 공용 공간과 아버지 직장과의 출퇴근 거리가 30분이 넘지 않는 것이 조건으로 붙었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는 테란의 황제 임요한의 부인, 김가연과 박지윤이 출연했다. 김가연은 건설업에 종사하시는 아버지 덕에 어릴 때부터 건축에 대해 일가견을 쌓았다고 고백했고 박지윤은 “시댁에서도 살아보고 아파트, 빌라, 주택 다 살아봤다.”고 이야기를 했다.

가장 먼저 매물을 찾아나선 복팀. 김가연과 장동민이 함께 인천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첫 매물로 택했는데 화이트톤으로 마감을 한 넓은 내부와 ‘2019년 준공’된 새집에 직장까지 15분이라는 짧은 거리가 장점으로 꼽혔다. 부엌의 상부와 하부장은 핑크, 손잡이는 골드로 마감이 된 세심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김가연은 “이런 건 정말 센스인 것 같다.” 라고 말했다.

덕팀도 매물을 보러 나섰다. 노홍철은 “아직 놀랄 것이 남았다.”며 초장부터 자신감을 보였다. ‘홈런 하우스’는 넓은 마당과, 마당 한켠에 놓인 장작이 눈에 띄었다. 채광이 좋은 거실에는 화목난로가 놓여 있었고 거실에 붙은 작은 방은 폴딩도어로 완전히 개방하여 또 다른 거실로 사용이 가능했다.

TV를 수납장 안에 넣어둔 신기한 수납장부터 오른발, 왼발을 맞추어 제작된 2층 계단까지. 사는 사람을 위한 세심한 배려들이 돋보였다. 2층은 복층 구조로 다락방이 2개나 있어 아이들 방을 나누어 사용하기도 좋았다. 노홍철은 “집이 매매다. 그리고 2억 5천만원인데 집주인 분이 이야기를 듣더니 2억 3천만원으로 해주시겠다 약속했다.”고 말했다. 덕팀은 뒤이어 아파트로 향했다.

박지윤은 “한국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주거형태는 역시 아파트다.” 라고 말했다. 2000년에 완공된 집은 20년이 흘렀지만 내부는 깔끔하게 수리 되어 연식을 알 수 없는 상황. 노홍철은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넓은 거실에 “말도 안 된다.”고 감탄했다. 박지윤은 “이 집이 49평이다. 그리고 발코니가 무려 5개다.” 라고 밝혔다.

새로운 아파트는 정남향으로 짓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과거의 아파트는 완벽한 남향으로 짓는 경우가 많았고 이 집도 마찬가지. 쏟아지는 채광에 복팀도 감탄했다. 각 방마다 발코니가 있어 수납 걱정도 없는 깔끔한 하우스를 둘러보던 박지윤은 “제가 김포는 준 전문가라고 하지 않았냐. 지금 당장 계약하자고 전화 드려야 하는 거 아니냐.” 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복팀의 마지막 매물도 김포에 있었다. 김가연은 임요한과 결혼한 이후 쭉 김포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밝히며 “현지인이 추천하는 집이니 믿어도 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호텔을 방불케 하는 인테리어의 빌라는 대리석과 세련된 마감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은 “창이 이렇게 두 개가 나 있어서 방문을 닫고도 환기가 된다.”, “보조주방이 있지 않냐. 저도 요리를 하지만 이건 정말 중요한 거다. 우리 집에 보조주방이 없어 만들까 고민하기도 했다.” 는 등 집을 소개하는데 열을 다했다. 넓고 깨끗한 인테리어, 방마다 있는 에어컨 옵션 등 살기 편한 집이었지만 붙박이장을 비롯한 수납공간이 부족한 것이 단점으로 꼽혔다. ‘구해줘!홈즈’의 기러기 가족의 새 집 찾기는 다음주에 이어 방송된다. 또한 ‘특별한 주방’을 품은 집 찾기에도 나선다. 의뢰인의 요구에 맞추어 맞춤형 '집'을 찾아주는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22시 35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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