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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 나이 잊은 할리퀸 자태…결혼에 대한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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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아빠본색’ 가수 채연이 섹시한 할리퀸으로 변신했다.

지난달 10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없이 즐거웠던 날 #할로윈데이 #할리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할리퀸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은 동안과 섹시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젊어보이시네요” “뭘해도 이쁜 언니” “아 너무 이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채연은 지난 2003년 1집 앨범 ‘It's My Time’로 데뷔했다. 

특히 채연의 2집 타이틀곡 ‘둘이서’는 “나나나”를 연발하는 중독성 있는 가사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채연은 ‘흔들려’ ‘봐봐봐’ 등 곡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한동안 중국에서 활동하던 채연은 지난 2015년 싱글 ‘안 봐도 비디오’를 발매해 한국에 컴백했다.

현재 그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아빠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방송에서 채연은 여러번 결혼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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