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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출발! 비디오 여행’ 기막힌 이야기, ‘캡티브 스테이트’ 외계침공 10년 후의 이야기…‘백두산’ ‘아내를 죽였다’ ‘타이타닉’, ‘주목할 다큐멘터리 ‘삽질-월성-졸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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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백두산’, ‘캡티브 스테이트’, ‘아내를 죽였다’, ‘타이타닉’, 주목할 다큐멘터리 ‘삽질’,  ‘월성’,  ‘졸업’, ‘왓 데이 해드’가 나왔다. 

15일 MBC에서 방송된 ‘출발! 비디오 여행 1310회-온영화’ 코너에서는 ‘백두산’을 소개했다.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하고 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된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전유경(전혜진)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0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대위 조인창(하정우)이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이병헌)과 접선에 성공한 인창, 하지만 준평은 속을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창을 곤란하게 만든다.

한편, 인창이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여(배수지)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사이에 백두산의 폭발 시간은 점점 가까워졌다. 

'기막힌 이야기' 코너에서는 ‘캡티브 스테이트’를 소개했다.

외계 세력이 지구를 침공한 지 10년 후, 모든 시스템을 점령한 그들은 인간에게 버그를 삽입하여 통제한다. 외계 세력에 협력하며 반란군을 색출하던 특수 경찰 윌리엄 멀리건은 저항 세력의 리더 라파엘의 동생 가브리엘을 감시하던 중 외계정부를 전복시키려는 대규모 반란의 낌새를 알아채 게 됐다.

숨어보는 영화 숨보명' 코너에서는 배우 이시언이 출연했다. 

그는 첫 주연 영화 ‘아내를 죽였다’에 출연했는데 자신의 숨보명 영화로 ‘타이타닉’을 꼽았다.

‘아내를 죽였다’에서는 친구와 술을 마신 후 곯아떨어진 정호(이시언)는 숙취로 눈을 뜬 다음 날 아침, 별거 중이던 아내 미영(왕지혜)이 살해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그 순간, 자신의 옷에 묻은 핏자국과 피 쿧은 칼을 발견한 정호는 가장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그는 경찰의 눈믈 피해 도망친다.

정호는 알리바이를 입증하고 싶지만 간밤의 기억은 모두 사라진 상태로 스스로를 믿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어젰밤의 행적을 따라가기 시작했다.

'시시콜콜-주목해야 할 다큐멘터리들'에는 3편의 다큐멘터리를 소개했다. 

4대강 사업의 진실 찾기 ‘삽질’, 원자력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월성’, 사학비리와 사운 청춘들 ‘졸업’을 소개했다. ‘졸업’은 상지대학교에 대한 비리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취임후 비리 총장이 다시 복귀를 했다.

'이유, 있다 '코너에서는 ‘왓 데이 해드’를 소개했다. 

저마다 삶을 살다가 아픈 엄마로 하여금 오랜 만에 온 가족이 모이게 됐다. 날카로운 신경전과 서러 상처 되는 말이 오가지만, 바로 지금이 우리가 대화하기 가장 좋을 때,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표현할 완벽한 타이밍이다. 

MBC에서 방송된‘출발 비디오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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