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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미라(Mummy), 토머스 시이도어 메릴린 80대에 40대 외모는 요정 때문?…2016년 멕시코 요정미이라는 진짜? (4)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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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는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요정 미라를 발견한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MBC에서 방송된 ‘서프라이즈-894회’ '서프라이즈 X '코너에서 2016년 멕시코, 소년이 한 동굴에서 사람의 미라처럼 생긴 것을 발견했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소년이 발견한 것은 놀랍게도 날개가 달려 있었지만 몸은 사람모양인 미이라로 사람들은 그것이 전설에 등장하는 요정이라고 주장을 하게 됐다.

사실, 요정이 이 멕시코의 요정 전에 많은 미이라가 발견됐었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건물의 철거작업을 진행 중에 낡은 상자 안에서 멕시코에서 발견된 것보다 큰 20cm 크기의 요정 미이라가 발견됐는데 이 상자에는 미이라 외에 기이한 동물들의 미아들이 있었다.

이에 전문가들은 낡은 상자의 주인은 토머스 시어도어 메릴린일 것일 거라는 주장이 있었는데 토머스는 어렸을때 부터 전설 속 생물에 관심이 많아서 기이한 생물에 대한 연구와 실험에 몰두했다고 했다. 그는 80대 임에도 40대처럼 보여서 어둠의 생물을 찾아다니고 수명연장을 했다는 얘기 돌았다.

메릴린이 사망후 대부분의 표본을 찾을 수 없었는데 바로 이 상자가 메릴린의 미확인생물 모음이라는 이름오 전시를 하게 됐다. 하지만 이 메릴린의 미확인생물 모음이 가짜라는 사실이 들어났다.

이후 2007년 요정 미이라가 발견된 적이 있었는데 다른 미라와는 달리 머리카락까지 보존이 됐고 한구도 아닌 여러구가 나왔지만 가짜임이 드러났었다.

또 2016년 발견한 멕시코의 요정 미이라는 전문가들이 분석한 결과 탄소연대가 약 5천 년 정도가 됐고 X레이 촬영결과 다른 생물체와 유전자가 다르다고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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