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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하마사키 마호, 내한 당시 파격적인 패션…'윤제문 베드신 주인공'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2.15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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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5일 새벽 OCN에서 영화 '상류사회'가 방송되면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출연 배우 하마사키 마오도 주목받고 있다.

하마사키 마오는 지난 7월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단코스튜디오에서 열린 ‘플레이조커 블랙 파티(PLAY ZOKER BLACK PARTY)’에 참여했다.

성인콘텐츠 플랫폼 업체 플레이조커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영화 ‘상류사회’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은 일본 AV배우 하마사키 마오(浜崎真緒)가 참석했다.

하마사키 마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하마사키 마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는 토크 타임 및 게임 등을 즐기며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등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하마사키 마오는 지난 2012년 일본에서 데뷔한 AV배우다. 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상류사회'에도 출연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다.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수애, 박해일, 윤제문, 라미란, 김규선 등이 출연했다.

하마사미 마오는 돈과 예술을 탐닉하는 재벌로 변태적인 취미를 지닌 한용석(윤제문 분)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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