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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윤계상, 하지원의 생일파티에 얽힌 사고 트라우마 궁금해하고…장승조 만나 수술 실패 사실 들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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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초콜릿’ 에서는 윤계상이 하지원이 생일파티에 얽힌 사고 트라우마 궁금해하고 거성병원에서 장승조 만나 수술에 실패한 사실을 듣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6회 (CP 함영훈/ 제작: 표종록,박준서/ 작가: 이경희)’에서 강(윤계상)은 차영(하지원)과 함께 호스피스 병원의 환자 지용을 찾고 생일파티를 해주면서 차영에게 비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jtbc ‘초콜릿’ 방송캡처
jtbc ‘초콜릿’ 방송캡처

 

강(윤계상)은 차영(하지원)과 단둘이 우산을 썼던 그날 밤을 더올리며 묘한 감정에 휩싸이고 생일에 관한 아픈 기억을 떷어놓는 차영에게 묘한 연민이 느껴졌다. 강(윤계상)은 스치듯 지나간 차영(하지원)의 이야기가 자꾸만 마음에 걸리고, 차영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직접 알아보기로 마음 먹었다.

차영은 택시를 타고 가던 중에 건물 붕괴 사고 뉴스를 접한 차영은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준(장승조)은 지금까지 케어하던 조회장의 수술을 실패하고 그의 망나니 아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이를 목격한 승훈(이재룡)은 조회장의 아들에게 막말을 하며 고함을 쳤고 결국 이 사실을 알게 된 용설(강부자)에게 혼이 나게 됐다.

또 강은 거성병원에 왔다가 이 소식을 듣고 준(장승조)에게 말했고 강에 대해 비뚤어진 마음을 가진 준은 비꼬는 말로 답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둘의 관계가 어떻게 좋아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두 남녀가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이다.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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