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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랑의 불시착-첫방’ 현빈, 북한마을에 불시착한 손예진 오만석에게 들킬까봐 몸으로 숨겨주고 ‘심쿵 엔딩’ 인물관계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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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이 북한마을에서 헤매고 다니는 손예진을 오만석에게 들킬까봐 몸을 던져 숨겨주고 심쿵 시선으로 마주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첫방송’에서는 세리(손예진)은 대한민국 최고 재벌 퀸즈그룹의 막내딸이자 스스로 일군 패션 뷰티 사업으로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세리(손예진)는 출감한 아버지 증평(남경읍)으로 부터 회사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게 되고 더 놓은 곳으로 올라 갈 것 만이 남았다. 세리는 의류 신제품을 직접 테스트하려고 패러글라이딩 슈트를 착용하고 산 정상에 오르게 됐다.

같은 시각 비무장지대에서 중대 교방(중대 근무교체)을 앞두고 있던 북한군 민경대대 5중대장 리정혁(현빈)대위는 수상한 바람을 느끼게 됐다. 리정혁(현빈)은 비무장지대에서 도굴꾼들을 발견하고 군인들과 합의 끝에 도굴꾼을 잡게 됐다.

또 세리는 회오리바람으로 인해 패러글라이딩이 북쪽까지 날아서 비무장지대의 나무에 불시착을 하게 되고 정혁(현빈)은 나무에 달린 세리를 보게 됐다.  세리 또한 불시착한 나무에 매달려서 정혁(현빈)과 마주하게 됐고 정혁의 말투를 듣고 간첩으로 오해하게 됐다.

정혁(현빈)은 세리에게 총을 겨눴고 세리는 다급헤게나무에서 내려오다가 정혁의 품에 안겼다. 정혁은 세리에게 "착각하는 거 같은데 내가 남에 온 게 아니라 그쪽이 북에 온 거다"라고 알려줬다.

세리는 북한이라는 말에 당황했고 패러글라이딩 사고라고 해명을 하며 "나를 미녀 간첩으로 오해하고 미녀스파이로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면 어떡하냐?"라고 걱정했고 정혁은 진지한 표정으로 "그럴 일은 없다"라고 답했다.

정혁(현빈)은 세리(손예진)에게 지뢰에 대해 주의를 주다가 오히려 지뢰를 밟게 되고 세리는 "안 볼거니까 하는 말인데 그쪽 얼굴 내 취향이다"라고 하며 도망을 쳤다. 나중에 정혁을 찾은 부하는 겨우 지뢰를 제거해 주고 세리를 찾아 헤매게 됐다.

세리는 오빠 세준(최대훈), 세형(박형수)의 아내인 올케 혜지(황우슬혜)와 상아(윤지민)는 세리가 실종됐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기뻐했다.

또 정혁은 북한마을에서 헤매고 있는 세리(손예진)이 악명높은 철강(오만석)에게 들킬 위기에서 몸을 날려 피하며 구해주고 세리와 마주 보며 심쿵 시선을 보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게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과 세리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

'사랑의 불시착 '은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tvN‘사랑의 불시착’방송캡처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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