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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쇼 음악중심(음중)’ 엑소, 출연 없이 2주 연속 1위…스트레이키즈 ‘바람(Levanter)’-박진영 ‘FEVER’ 컴백 무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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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쇼 음악중심’ 에서 다비치와 아이유 그리고 엑소가 1위를 대결하고 스트레이키즈와 박진영이 컴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658회’ 에서는 MC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 SF9 찬희의 진행으로 12월 둘째 주 1위 후보 다비치, 아이유, 엑소를 소개했다.

 

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라인업은 박진영, 스트레이키즈, 임지민, 우주소녀, 세정, 박지훈, 골든차일드, 이준영, 네이처, 밴디트, 온리원오브, JxR, 아이반, 열두달, 위인더존, 올리가 출연했다.

다비치는 나의 오랜 연인에게라는 곡으로 1위 후보가 됐는데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한 가운데 멜론, 지니, 올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다비치의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다비치와 '사랑과 전쟁', '너 없는 시간들'등 많은 작업을 함께했던 조용수의 곡으로 다비치의 따듯한 보컬이 경쾌하면서 아련한 악기 선율과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아이유의 '블루밍(Blueming)'은 얼마 전까지 1위를 했던 러브포엠과 함게 인기를 누리는 곡으로 아이유가 한국 대중 음악계에서 손꼽히면서 독보적인 가수로 성장했는데 지난 달 18일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을 공개했다.

또 엑소(EXO)의 옵세션(Obsession)의 콘셉트는 또다른 자아 뿐만 아니라 외적인, 세상의 나쁜, 모든 것들을 포함하고 있다. 엑소와 엑스 엑소가 경쟁하고 싸우는 콘센트를 만들어서 팬들을 기쁘게 했다. 

스트레이키즈(Stray Kids)는 지닌 9일 미니 앨범 Cle:LEVANTER(클레:레반터)는 서정적 감성이 담긴 타이틀곡 '바람(Levanter)'을 발표했다. 

이번 노래는 팀 내 프로듀생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하고 JYP엔터데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반진영과 헤를쯔 아날로그(Herz Analog)가 작사에 참여해 꿈을 향한 간절한 바람을 가사에 담았다.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갈대밭을 배경으로 유려한 춤선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우주소녀는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아우라의 배경 위에 등장해 개개인의 화려한 비주얼을 짧지만 강렬하게 드러냈다.

10인10색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멤버들은 타이틀곡 이루리를 부르게 됐는데 이루리는 히트메이커 KZ, D'DAY, Nthonius, 비오(B.O.)가 함께 작업했고, 멤버 엑시가 랩 메이킹에 참여하며 곡의 매력을 놓였다.

또 지난 주 출연했던 멤버들의 동영상 조회수로 1위로 박지훈 '360', 2위로는 엑소의 '옵세션', 3위는 아스트로의 '블루 플레임'이 차지를 했고 1위로 엑소(EXO)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차아내게 했다. 

MBC 음악 방송 ‘쇼 음악중심’ 매주 토요일 오후 15시 5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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