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차달남’ 두 얼굴의 사람들, 150구의 여아 시체로 인형 만든 교수-40여명 환자 안락사 시킨 간호사-28년 만에 잡힌 중국 연쇄살인범-돈때문에 아동학대한 키즈 유투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14 15: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가면 뒤 또 다른 모습 두 얼굴의 사람들'이 나왔다. 

14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159회’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가면 뒤 또 다른 모습 두 얼굴의 사람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착한 남편의 충격적인 실체'가 나왔는데 착한 이방인 남편으로 막스밀리안 인터폴 적색 수배범의 마약강도였다. 

11위는 '돈때문에 아동학대한 유튜버'가 나왔는데 키즈 유튜버로 월 1억 6천만원을 벌며 아이들을 학대를 했다.아이들은 모두 입양한 아이들이고 영양실조에 깡말랐는데 성인이 된 큰 딸이 신고를 하게 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10위는 '일본 명문대생의 소름 돋는 이중생활'이 나왔는데 명문대생 데라우치는 인터넷을 통해 사전 답사를 하고 사이토를 찾아와서 '너의 부모가 이혼을 해서 너를 데리러 왔어'라고 하며 유인을 했다.

데라우치는 치밀하게 집에 학교도 쉬고 싶다고 하는 가출 편지를 보내고 사이토를 안에서 열 수 없는 현관 안에서 2년 동안 감금됐는데 사이토 열려진 문으로 겨우 탈출을 할 수 있었다. 

9위는 '기부천사 회장님의 반전 실체'가 나왔는데 왕회장은 농촌에 있는 아이들을에게 기부를 하고 자선사업가로 유명했는데 피해아동의 딸과 친구사이였다고 했다. 왕회장은 피해 엄마에게 한화 166만원을 주고 피해 학생을 데려오기로 했다. 

8위는 '여배우 실해범의 충격적인 실체'가 나왔는데 실종된 여배우 젬마 맥크리거가 실종됐는데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로 시신이 발견됐고 그 범인은 동생을 찾아달라고 그토록 호소를 했던 친오빠 토니었다.

7위는 '인기를 위해 자작극 벌인 주시 스몰렛'이 나왔는데 스몰렛은 커밍아웃을 하고 성소수자와 흑인을 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의 엠파이어 촬영장 스몰렛 앞에 종이로 오려붙인 협박장이 배달됐다. 그 뿐 만이 아니라 스몰렛은 숙소로 돌아가던 중에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고 올가미까지 목에 씌워졌다.

그런데 경찰이 조사한 결과 검거된 범인은 주시 스몰렛의 사주를 받아서 범행을 저질렀고 주시 스몰렛의 자작극임이 드러났다.

6위는 '불치병 딸을 위해 헌신한 엄마의 실체'가 나왔는데 켈리는 딸 올리비아가 불치병에 걸려서 죽기 전에 딸의 버킷리스트를 들어주기로 했다.

이에 사람들은 한화 1, 300만원을 지원해주고 소방관 아저씨를 만나는 등 소원을 들어주고 결국 올리비아는 사망을 했다. 이후 켈리는 첫째 딸을 병원에 입원 시키면서 사건이 이상한 쪽으로 흘렀고 올리비아를 부검한 결과 불치병이 아니었고 엄마 케리는 타인을 간호하면서 사람들에게 관심 받고 싶어하는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으로 드러났다.

5위는 '육상영웅 피스토리우스의 두 얼굴'이 나왔는데  피스토리우스는 장애 스포츠 선수로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던 오스카는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가 됐다. 발렌타인 날 집에 숨어있던 리바가 강도 인줄 알고 총을 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고 경찰 조사가 거듭될 수록 계획적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4위는 '최악의 신생아 납치사건'을 벌인 이 나왔는데 양부모가 자신을 납치하고 낳았다고 거짓 서류를 만들었다. 모든 입양아는 산타크리스티나 병원의 마리아 고메즈 수녀는 지금까지 30만명의 아이들을 납치하고 돈을 받고 출생증명서까지 위조해주고 입양을 보냈다. 

3위는 28년 만에 잡힌 살인범의 실체 23살 여성이 자신이 자신의 집에서 성폭행의 살해를 당했는데 피해 여성들의 공통점은 빨간색 옷을 입었다는 것이다. 중국 공안은 바이인시에 거주하는 여성들은 불안에 떨어야만 했는데 유전자 기술이 발전하고 2016년 28년 3개월 만에 유자 검사를 범이을 찾게 됐다.

그는 조용하고 말이 없었던 50대의 가오청융은 가족과 함께 학교 매점을 운영하는 평범한 이웃이었던 것이다. 

2위는 천사의 탈을 쓴 죽음의 간호사가 나왔는데 자신이 신부에게 약물을 과다 복용시켜서 죽게 만들었는데 서머셋 병원에서 8개월간 13명의 사람들에게 약물을 투여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 이후 성인이 될때까지 자살 미수를 했고 22살에 간호사가 되서 병원을 옮겨다니며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들을 40여 명이 넘는 사람을 살해했다.

1위는 천재역사학자의 엽기적인 실체가 나왔는데 아나톨리 모스크빈 저명한 역사학자였는데 여자아이 인형을 만드는 것이 취미였다. 어느 날 그의 부모가 그의 집에 와서 여자아이의 시체를 보고 신고를 해서 모든 것이 발각됐는데 아나톨리는 최근 사망한 여자아이를 조사하고 시체를 다르는 법을 공부하기도 했다.

또 아나톨리는 장례식장에서 소녀의 시체에 키스를 하고 강렬한 느낌을 받았고 이후 150여구의 시체를 절도해서 인형을 만들어서 그 동안 함께 살았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