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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하사탕‘ 설경구, 아내 송윤아 나이 잊은 근황…‘미모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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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영화 ‘박하사탕‘이 화제를 모으며 주연 설경구의 아내 송윤아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0월 송윤아는 인스타그램에 "친구가 자꾸 사진을 남겨주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그가 입은 시크한 패션 역시 눈길을 끈다. 

송윤아 인스타그램
송윤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팬이에요ㅜㅜㅜㅜ", "어머 완전 심쿵!!", "댓글 잘 안다는데.. 진짜 언니가 제일예뻐요ㅎㅎ 나의 워너비", "우와 옛날에 제가 좋아하던 모습 그대로네요! ㅎㅎ 역시 늘 아름다우세요", "언니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해요!!"등 나이를 먹어도 변함없는 송윤아의 미모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배우 송윤아는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며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인 설경구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송윤아는 ‘온에어’, ‘마마’, ‘THE K2’, ‘시크릿 마더’, ‘시크릿’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으며 2009년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송윤아는 JTBC ‘우아한 친구들’로 브라운관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우아한 친구들’은 40대 부부들이 모여 사는 신도시에 살인사건이 일어난 후 평화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긴 중년 남성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로 2020년 방영 예정이다.

한편 영화 ‘박하사탕‘(1999)는 문소리의 데뷔작으로도 주목을 받았으며 설경구의 ‘나 다시 돌아갈래’의 명대사로 큰 화제를 모았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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