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나 혼자 산다’ 박정민, "기안84 가장 보고싶었다…신작 '회춘'은 안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박정민이 초대됐다. 

13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정민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박정민이 초대됐다. 이에 성훈은 “우리 중 가장 보고싶던 사람이 있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박정민은 “기안84님 팬이다”라며 답했다.

박나래가 “최근 연재하는 기안84의 웹툰을 보고 있냐”고 묻자 “아직 못 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3주만에 방콕에서 돌아온 박정민은 주변 스태프가 없는 이유에 대해 “원래 혼자 다닌다”고 설명했다. 홀로 다니는 이유에 대해 묻자 “혼자 있는게 편하다. 영화 현장에가면 현지 스태프들이 잘 해주신다. 불편한 점은 없다”고 설명했다. 

우여곡절 끝에 차에 도착한 그는 계속된 안쓰러운 모습으로 무지개회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주차장에서 나가던 그는 급기야 지갑을 잃어버린 듯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렁크에서 지갑을 꺼낸 그는 매너있는 모습으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나 혼자 산다’ 캡처

그는 “대학교에 들어가서 자취를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5년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깔끔한 그의 집을 본 무지개회원들은 감탄을 이어갔다.

“직접 인테리어를 했냐”고 묻자 “원래 다 되어있었다. 예전에는 포토스튜디오였다. 서울에서만 사는 집이다. 이사 온 지는 2개월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온풍기를 켠 그는 “전 주인도 여기서 살았다. 겨울에 살만하고 그랬다. 근데 겨울을 처음 나보니까 춥다”고 이야기했다. 

‘나혼자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