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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 지원, 오랜만에 근황 공개…‘미래·코코로·린린 탈퇴→7인조 개편’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2.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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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체리블렛 지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지원은 체리블렛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원] 오랜만에 사진 짱 많이 투척하고 가요옹!! 요즘 아쥬 쪼오끔 날씨가 풀린거 같아요 그쵸!! 그래도!!방심은 금물!!따뜻하게 입으셔야합니당!! 우리 곧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기대되고 좋네용. 오늘 점심메뉴로 떡볶이를 추천할게용 어제 점심으로 메이랑 해윤언니랑 떡볶이 먹었는데 너어무 맛있었어요. 팬분들도 맛있는 점심 먹어용 #CherryBullet #체리블렛 #지원 #JIW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 중인 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인형처럼 아름다운 지원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체리블렛 공식 인스타그램
체리블렛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체리블렛은 미래, 코코로, 린린이 탈퇴하며 7인조로 개편됐다. 13일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체리블렛 관련 소식을 전했다.

FNC는 “소속 아티스트 체리블렛이 7인조로 개편하고 새롭게 활동하고자 한다”며 “당사는 미래, 코코로, 린린과 논의 끝에 체리블렛 활동을 종료하고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체리블렛을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무거운 마음이다. 세 멤버는 당사와 대화를 나눈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미래, 코코로, 린린의 탈퇴 소식을 알렸다.

이어 “당사는 7인조로 재정비를 마친 체리블렛이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음악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체리블렛과 미래, 코코로, 린린의 앞날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7인조로 개편된 체리블렛은 오는 16일 인천 남동구 수산동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에 참석한다. 이어 21~22일 양일간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2019 FNC KINGDOM WINTER FOREST CAMP’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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