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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의 희열’ 박정우, 모래판의 아이돌다운 팬들의 주접 “콧날에 스키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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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씨름의 희열’에 출연 중인 박정우의 미모에 팬들의 주접이 날로 늘고있다.

지난 12일 박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잘 된다! ?(물음표)보다 !(느낌표). #운동 #씨름 #서울 #촬영 #바쁜생활에감사 #할수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정우는 다부진 체격과 댄디한 느낌의 헤어스타일과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정우 인스타그램
박정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전 요즘 주유소 가면 이 기름밖에 안 써요. ‘박정우 온리유’” “오빠 콧날에서 스키타고 싶네” “진짜 최고.. 뒤에서 남몰래 요란하게 응원할게요” “안 되겠다. 울 오빠 루브르로 보내”라는 등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박정우 선수는 동아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 후 현재 의성군청 마늘씨름단 소속의 씨름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훤씰한 미모로 씨름계 아이돌로 불리는 박정우는 ’유 퀴즈 온 더 블럭2’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최근 예능 ‘씨름의 희열’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박정우 선수를 비롯해 최정예 씨름선수 16인이 출연하는 KBS2 ‘씨름의 희열’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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