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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장우-박정민, 2인 2색 혼라이프 예고…‘나이 들어 펭수에 푹 빠진 사연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1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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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이장우와 박정민이 색다른 매력은 혼라이프를 예고했다. 

지난 7일 MBC ‘나 혼자 산다’의 네이버TV 채널에는 324회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첫번째 주인공은 지난주에 이어 등장하는 이장우였다. 이날 이장우는 직접 버스를 타고 또다른 취미 캠핑에 나섰다. 어깨 한가득 캠핑짐을 짊어진 그는 능숙한 모습으로 캠핑을 즐겼고, 캠핑에서 편의점-라면 먹방을 펼쳤다. 이장우는 “만원 내고 로제파스타 집에서 먹는 맛이예요”라며 자부심을 보였지만 기안84는 “그냥 만원 내고 로제파스타 집 가세요”라고 팩트 폭력을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뿐만 아니라 입김으로 식기를 세척하는 등 엉뚱한 매력을 보였고, 임수향과 성훈은 묘한 매력이 있다며 고개를 갸우뚱해 그의 혼라이프를 기대케했다. 

두번째 게스트는 충무로의 떠오르는 블루칩 배우 박정민이었다. 영화 촬영을 위해 찾았던 방콕에서 오랜만에 귀국한 그는 집이 아닌 작업실로 직행해 눈길을 끌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가장 많은 시간을 지낸다는 작업실에서 박정민은 잠을 청하는가 하면, 게임을 즐기는 등 4차원 소년의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펭수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그는 “정말 누구한테 빠져서 나이들어서 처음이예요”라며 펭수의 귀여움에 무아지경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정민과 이장우가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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