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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IU), 아차랭킹 3주 연속 1위 차지…'블루밍' 인기는 여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2.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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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가수 아이유(IU, 본명 이지은)가 아차랭킹에서 3주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3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2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 아이유는 음원점수 2553점, 앨범점수 21점, 유튜브 점수 2648점, SNS점수 1782점 등 총점 7199점으로 1위에 올랐다.

아이돌차트
아이돌차트

2위는 4832점을 획득한 박진영이 차지했다. 박진영은 신곡 ‘FEVER’의 뮤직비디오 공개 7일만에 7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뒤를 이어 엑소(총점 3674점), 방탄소년단(총점 3576점), 태연(총점 2854점), 트와이스(총점 2418점), 마마무(총점 2384점), 강다니엘(총점 1688점), 블랙핑크(총점 1543점), 폴킴(총점 1516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아차랭킹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아이유는 지난달 18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Love poem'을 발매했다.

아이유 'Love poem' 커버 이미지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아이유 'Love poem' 커버 이미지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번 미니앨범 [Love poem]은 총 6곡이 수록되었으며 전곡을 아이유가 작사하고 2곡에 작곡으로 참여하며 다시 한번 프로듀서로의 역량을 발휘했다. 

타이틀 곡 '블루밍(Blueming)'은 재기 발랄한 사운드와 개성 있는 신스 소스가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져 유니크한 곡으로 탄생했다. 나이브 프로덕션과의 작업을 통해 트렌디한 연출로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였다.

'너랑 나'의 연장선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시간의 바깥'은 '분홍신' 이후 5년 만에 이민수 작곡가와 아이유가 다시 조우한 곡으로, 그때의 감성을 재연하기 위해 ‘너랑 나’ 뮤직비디오의 남자 주인공이었던 배우 이현우가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한번 열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11월 아이유 투어 콘서트 'Love, poem' 국내 공연을 성황리에 바친 아이유는 12월 해외 투어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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