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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출연 ‘리베카’ 양준일, “아내-아들과 함께 시간 보내는 중”…‘온라인 탑골공원’ 스타의 근황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2.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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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온라인 탑골공원'의 GD로 불리는 '리베카' 양준일이 '슈가맨3'을 통해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오후 JTBC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슈개맨3'에 출연한 양준일의 새로운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준일의 근황이 담겨 있었다. 양준일은 "저는 (미국) 플로리다 집으로 돌아왔다"며 편안한 의상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등을 선보였다.

JTBC 공식 유튜브 채널
JTBC 공식 유튜브 채널

또한 양준일은 "오늘은 쉬는 날이라서 아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금은 부쉬 가든에 있다"며 자신의 근황을 소개했다. 또한 양준일은 "제가 한국에 갈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한국에서 저를 돌봐주신 것에 대해 '슈가맨'과 JTBC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양준일은 "방송이 된지 1주가 지났다. 여러분들은 저에게 많은 사랑을 주셨다. 그건 제가 다시 태어나고, 다시 부활돼 사랑받는 다는 느낌을 받게 했다"며 "여러분들이 그립고, 곧 한국에 다시 가서 무대에 다시 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상 말미 '슈가맨3'에 출연한 양준일은 "저의 더 큰 사랑과 삶을 함께 나누고 싶다. 감사하다. 여러분 보고싶다"는 말을 덧붙였다.

JTBC 공식 유튜브 채널
JTBC 공식 유튜브 채널

올해 나이 51세인 양준일은 지난 1991년 '리베카'를 발표하며 데뷔한 가수다. 양준일은 V2라는 혼성 그룹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양준일의 국적은 미국이고, 활동 당시 'Dance with Me 아가씨'와 '가나다라마바사' 등이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기도 했다. 또한 양준일은 최근 '온라인 탑골공원'이 유명해지며 '온라인 탑골공원의 지드래곤'으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패션 센스와 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가수 양준일은 가수 은퇴 이후 미국으로 돌아갔다.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꾸린 양준일은 슬하에 아들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거주지는 미국 플로리다다.

최근 양준일은 '슈가맨3'의 추억의 가수로 등장했다. 양준일은 '슈가맨3'에서 온라인 탑골공원 GD다운 매력을 어필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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