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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이필모X서수연, 부산에서 '추억♥여행'-정준 "나도 1년 안에 김유지와 결혼 도전?" '쑥스' (1)

  • 조현우 기자
  • 승인 2019.12.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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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와 서수연이 부산에서 추억 여행을 보냈고, 이에 정준은 자신도 1년 내에 빠르게 결혼에 도전하고 싶다며 마음을 드러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12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이필모가 '팔불출'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필모의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된 서수연. 이필모의 친구들은 "얘가 이러고 있는 게 안 믿긴다"고 연신 말했고, "술 마시면 제일 늦게까지 있으려고 하던 친구다"라고 얘기했다. 하지만 이필모는 "원래 모습이 이런거다"라고 말했고, 이필모의 친구들은 "육아 정말 잘하네"하고 젖병을 먹이고 있는 이필모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다.

이필모는 서수연에 쌈을 싸서 먹여주었고, 이 모습을 본 이필모의 친구들은 어이없어했다. 이필모는 딴청을 피우며 "밖에 배온다"라고 가리켰고, 서수연은 쑥스러운 듯 웃어 보였다. 식당 사장님은 "필모하고 수연이하고 결혼하고 너희같은 딸 낳으라고 내가 선물한다"면서 활전복을 건넸다. 

"맛있게 잘 먹어"라는 사장님의 말에 서수연은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으로 받았고, 이어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다시 한번 서수연과 이필모의 연애 히스토리를 되짚어보게 됐다. 1년도 안되어 결혼에 골인한 이들 커플에 정준 또한 "저도 도전?"하고 얘기했고 곧 얼굴이 붉어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추억이 많은 동네를 쭉 돌며 함께했던 민박집도 지나는 두 사람. 이필모는 '부산이 이어준 필연부부'라는 두 사람의 현수막에 "아하하. 되게 민망하다"라며 웃었고 부끄러워하기는 서수연도 마찬가지였다. 여기가 부산명소이니 사진 한번 찍고 가자는 이필모에 서수연은 현수막 앞에서 남편과 다정히 사진을 찍어 남겼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채널에서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정준, 김유지, 이재황, 윤정수, 박진우 등이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애의맛시즌1과 연애의맛시즌2에 이어 연애의맛시즌3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연애의맛커플을 비롯해 연애의맛정준, 연애의맛김현진, 연애의맛박진우, 연애의맛김유지직업, 하주희 등 출연자 개개인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연애의맛결혼에 대해서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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