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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아만다 사이프리드, 이기적 몸매+놰쇄적 눈빛 '독보적인 분위기'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2.1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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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2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에 딱 붙는 민소매 의상을 입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담겼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갸름하게 뜬 두 눈은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와 여전히 예쁘네", "분위기 진짜 독보적이다", "예나 지금이나 비주얼 완벽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5년생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1996년 모델로 데뷔했고, 1999년 CBS 드라마 '애즈 더 월드 턴즈'를 통해 아역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모델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던 그는 2002년부터 배우로 완전히 전향, 이후 드라마 '베로니카 마스 시즌2', '빅러브' 시리즈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또한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CSI: 라스베가스 시즌6',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등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작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020년 개봉 예정인 영화 '스쿠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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