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이정현, 결혼 후 알콩달콩 러브하우스-신혼 생활 공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12 17: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이 화목한 러브하우스와 달콤한 신혼 생활 공개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이정현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모던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의 신혼집을 공개할 예정이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새댁이라고 믿기지 않는 가지런한 주방도구, 식기와 잘 정리된 냉장고가 감탄을 자아낸다. 요리실력을 선보이면서 전문가들이 자주 사용하는 토치까지 사용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까지 예고하고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이정현은 10대 시절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먼저 데뷔해 다수의 영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1999년 가수로 데뷔해, 각종 히트곡으로 가요 시상식까지 휩쓸었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성공가도를 달리던 이정현은 지난 4월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남편은 이정현보다 3살 연하이며, 직업은 정형외과 의사로 전해진다.

한편 이정현은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반도’의 주연으로 나서 연기활동을 계속해 이어나갈 예정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