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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헨리’ 한국계 제이든 마텔(리버허), 크리스마스 준비 근황…‘그것1’에서도 大활약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2.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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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기자] ‘북 오브 헨리’ 제이든 마텔(리버허)의 설렘 가득한 근황이 화제다.

최근 제이든 마텔(리버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lid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든 마텔은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고 있다. 맨 위에 고정된 장식을 꽉 잡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제이든 마텔 인스타그램
제이든 마텔 인스타그램

전 세계의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사랑해”, “넌 최고야”, “내가 본 것 중에 가장 멋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야”, “갈수록 더 멋있어진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이든 마텔은 풀 네임 제이든 웨슬리 마텔(Jaeden Wesley martell)로, 올해 나이 17세다. 2014년 영화 ‘세인트 빈센트’를 통해 정식으로 배우가 됐으며 지난 2017년에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그것1’에서 열연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같은 해 촬영한 영화 ‘북 오브 헨리’에서는 헨리 카펜터 역으로 분했다. ‘북 오브 헨리’는 헨리가 미래에 닥칠 끔찍한 상황들을 바로잡을 계획을 자신의 책에 써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제이든 마텔을 비롯해 나오미 왓츠, 제이콥 트렘블레이, 사라 실버맨, 리 페이스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제이든 마텔은 한국계 쿼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할머니가 한국인인 그는 외가의 영향으로 한식을 좋아한다고 다수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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