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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택-여인들의 전쟁’ 이열음, 엄마 윤영주 못지않은 우아함…대왕조개 사건 이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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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간택-여인들의 전쟁’ 이열음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3일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열음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작은 얼굴과 인형같이 섬세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더했다. 특히 탤런트인 엄마 윤영주를 닮은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열음이 너무 이쁘다” “미모 오늘도 열일” “넘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레드벨벳 예리도 “예뻐”라고 댓글을 달아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열음 인스타그램
이열음 인스타그램

지난 2013년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한 이열음은 올해 나이 24세다. 그는 ‘고교처세왕’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가족을 지켜라’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몬스터’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올해 초 이열음은 ‘정글의 법칙in 로스트아일랜드’에서 대왕조개 불법 채취로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열음 개인의 문제보다는 무책임하게 대응한 방송사와 제작진에 대한 비난이 들끓었고, SBS 측은 프로그램 담당 PD 등을 징계했다. 

현재 그는 TV조선 ‘간택-여인들의 전쟁’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왕비'의 자리를 노리는 이들의 목숨 건 경합이 벌어지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열음은 ‘간택-여인들의 전쟁’을 통해 데뷔 7년 만에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그는 극 중 한평생 오직 전하만을 연모하며 살아온 조씨 가문 수장 좌의정댁 규수 조영지 역을 맡았다.

한편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오는 14일 첫 방송하며, 16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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