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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운서, 결혼 후 럭셔리한 신혼집 공개…남편 ‘♥김형우’와 나이 차이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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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박은영 아나운서가 결혼 이후 신혼집 인테리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1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준비에 집수리까지 하느라 너무나 힘들었지만.. 나의 첫 인테리어 작품이라는 생각에 뿌듯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하고 럭셔리하게 꾸며진 신혼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소파에 앉은 박은영은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며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에프엠 대행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 “오랜 팬이에요~사랑스러운 박 과장님 같은 이뿐 딸 낳으셔요”, “모던시크 오늘부터 휴가 부러우다부러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영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KBS 소속으로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보인 바 있다. 2016년부터 약 1년 동안 ‘평일 저녁 KBS 뉴스타임’ 앵커로 첫 뉴스를 진행했다.

이어 그는 ‘도전 골든벨’, ‘전국노래자랑’, ‘위기 탈출 넘버원’, ‘비타민’, ‘연예가중계’, ‘인간의 조건’, ‘FM 대행진’ 등에서 깔끔한 진행 능력은 물론 출중한 예능감까지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기업가 김형우와의 결혼을 알리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그의 남편은 스타트업 CEO, 트레블 월렛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며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떠난 그의 신혼집은 강남에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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