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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집' 시아준수, 공개한 고급집+자동차 화제…노홍철 "이거 되게 비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1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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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공유의 집' 시아준수가 공개한 집과 차가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공유의 집'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자신의 자동차까지 공유하며 ‘공유 끝판왕’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10년만에  지상파 TV 출연으로 이미 큰 화제를 몰고온 김준수는 방송 최초로 혼자 사는 초고층 집을 공개하고, 출연자들 모두가 원했던 안마의자를 공유 아이템으로 가져오는 정성을 보였다.

또한 짐을 옮겨야 하는 상황에서 오토바이론 역부족이자 김준수는 흔쾌히 자동차 공유를 결정하며 자신의 차를 공개했다.

MBC '공유의 집' 캡쳐

이에 노홍철은 “이거 되게 비싸, 그냥 비싼것도 아니고 되게 비싸다”라며 되려 당황했다. 김준수는 "출발하기 전 규칙 1번만 참조해주면 된다"며 침착하게 설명했다.

노홍철은 "난 저차를 타보고 싶었어"라며 찬미에게 운전 제안을 했다. 

김준수는 "다른분께 맡겨본건 처음이었지만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라며 애써 불안한 마음을 감췄다.

MBC ‘공유의 집’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11일, 12일 밤 10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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