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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후계자들’ 성현아 “장난 아니구나” 그녀의 나이는? 인천 소머리국밥 맛집서 이상원·조성환과 후계자 수업 시작!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2.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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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후계자들’에서 이상원·조성환·성현아가 인천 소머리국밥 맛집에서 후계자 수업을 시작했다.

11일 TV조선 ‘후계자들’에서는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노포 식당에서 비법을 전수받아 최종 후계자로 선정된 1인이 노포 2호점을 개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 대장정이 진행됐다.

TV조선 ‘후계자들’ 방송 캡처
TV조선 ‘후계자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을 통해서는 두 곳의 유명 노포가 소개됐다. 바로 인천 남동구 소재 소머리국밥 맛집과 서울 강동구 천호동 소재 숯불곰장어(꼼장어) 맛집이다. 비연예인 팀은 붐과 함께 숯불곰장어 맛집에 배치됐고, 이상원·조성환·성현아는 오상진과 함께 소머리국밥 맛집에 배치돼 후계자 수업을 시작했다. 

최태영 사장이 재료 손질 중 파 써는 것을 본 성현아는 “저희는 집에서 (파를) 하나 썰고 두 개 썰고 여기에서 그친다. 근데 이게 장난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후계자 수업이 만만치 않음을 직감했다.

참고로 성현아의 나이는 1975년생 45세다. 1994년 미스 광주·전남 진에 미스코리아 미에 오르며 연예계에 입문해 지금에 이르렀다.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허준’ ‘이산’ 그리고 영화 ‘할렐루야’, ‘애인’, ‘시간’ 등이 있다. 슬하에 8세 아들을 뒀다. 이혼에 사별까지 겪으며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연극 출연, 인터넷 개인방송 도전, 방송활동 재개 등으로 의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TV조선 노포 대물림 개업 리얼리티 휴먼예능 프로그램 ‘후계자들’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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