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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들’ 서울 천호동 숯불곰장어(꼼장어) 맛집 위치는? 양념-소금구이 “18년 전통!”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2.1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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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후계자들’에서 소개한 서울 천호동 숯불곰장어(꼼장어) 맛집이 화제다.

11일 TV조선 ‘후계자들’에서는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노포 식당에서 비법을 전수받아 최종 후계자로 선정된 1인이 노포 2호점을 개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 대장정이 진행됐다.

TV조선 ‘후계자들’ 방송 캡처
TV조선 ‘후계자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을 통해서는 두 곳의 유명 노포가 소개됐다. 그 중 한 곳이 바로 서울 강동구 천호동 소재 숯불곰장어(꼼장어) 맛집이다.

천호동에 위치한 해당 맛집은 지난 2001년에 개업한 18년 전통 숯불꼼장어 전문점이다. 주메뉴는 꼼장어로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 꼼꼼한 손질로 유명하다. 쫄깃한 식감의 소금구이, 매콤한 양념곰장어 모두 인기다. 

양념곰장어구이에는 ‘거시기’라고 부르는 비법 양념이 들어가 맛을 더한다. 개업 이후 누적 매출이 28억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단골 고객들은 “맛이 끝내준다. 위생적이고 재료의 질이 높다”, “예술이다. 맛이야 이루 말할 수 없다”, “아주 고소하고 담백하고 좋다”, “안 먹어 본 사람은 모른다. 온지 20년이 다 돼간다”는 등의 칭찬을 늘어놓았다.

연양순 사장은 “낮 12시에 나와서 (영업) 준비하고 영업은 (오후) 4시부터 시작해서 새벽 6시까지 일했다. 하루에 4시간씩 자고 일했다. 아이들이 있으니까”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기억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곳의 추정 정보는 아래와 같다.

# 대X꼼장어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천호동)

TV조선 노포 대물림 개업 리얼리티 휴먼예능 프로그램 ‘후계자들’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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