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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이수민, "최영수 우리 집에 자주 놀러온다"…'인연 눈길'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2.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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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보니하니' 역대 모델 이수민이 개그맨 최영수와의 인연을 언급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11월 2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EBS에서 EBS 1TV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 4천회 특집 어워즈에 앞서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11대 하니 이수민은 "'보니하니'를 통해 사랑을 많이 받았다. 어린이를 많이 만날 수 있는 게 장점이었다. 또 좋은 오빠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다들 너무 감사했고 즐거웠다. 많이 보고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어 "'당당맨' 최영수 오빠는 우리 집에 자주 놀러온다. 이틀 전에도 왔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10일 '보니하니'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최영수는 자신의 팔을 잡는 채연을 세게 뿌리쳤고, 주먹을 쥐는 등 과격한 행동으로 논란을 빚었다.

최영수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노래, 게임 스트리밍 등 주요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 논란이 번져나가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임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에 구독자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댓글로 알렸다. 구독자는 "큰일 났다. 라이브 때 채연이 때렸다고 난리 났다. 해명 영상 올리게 생겼다"고 말하자, 최영수는 "제가? 채연이를! 때렸다고요?"라며 놀랐다.

또 다른 구독자는 "오늘 있었던 일 해명하라"고 요구했고, 최영수는 "나 채연이 팬 적 없는데. 100% 오해다. 장난친 것"이라며 "아무튼 내일 라이브에서 해명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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