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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오채이, 이해우 앞에서 도로로 뛰어들고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자살 시도…지수원은 김흥수 찾아가서 따귀 때리고 행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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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오채이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지수원이 김흥수의 뺨을 때리며 원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28회’에서 세라(오채이)는 데니 정(이해우)을 술을 마시고 도로에 뛰어들고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목숨까지 잃을 위험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은하(지수원)는 세라(오채이)와 해준)김흥수)의 파혼을 막기 위해서라면 해준이 제이그룹의 핏줄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용할 수 도 있다며 출생의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남편 인철(이훈)에게 언급했다. 은하는 인철(이훈)에게 "세라 옆에는 반드시 해준이가 있어야 돼"라며 억지를 부렸다.

인철(이훈)이 "세라가 한 일을 아는데 조 여사가 받아들이겠어?"라고 하자 은하는 "안 되면 최후의 방법을 쓰면 되지"라고 윤경에게 해준이 미연의 아들임을 밝히겠다고 언급했다. 인철은 은하에게 "최후의 방법이라니. 당신 설마"라며 31년 전 미연(캐리정-최명길)의 아들과 조윤경의 아들을 바꾼 것을 폭로한다는 뜻인지 물었다.

또한 세라(오채이)는 데니 정(이해우)와 술을 마시다가 만취를 해서 도로로 뛰어들었고 데니 정이 구해주게 됐다. 데니 정은 세라를 업고 집으로 돌아왔고 인철은 데니 정을 보고 "우리 세라 술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날 밤, 세라는 수면제 과다 복용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은하(지수원)은 해준(김흥수)를 찾아와서 따귀를 때리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최명길)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차예련)와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른 멜로드라마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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