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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페르소나’ 서인영, 클레오 채은정과 ‘12년 만에 만남’…물오른 미모의 근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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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바페르소나’ 서인영이 클레오 채은정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만나도 어제 본듯한 느낌 #너무 반가워서 흥분함 ㅋㅋ#폭풍수다#속이 뻥 뚫리는 느낌#클레오#채은정#친구 같은 언니#20살 초반에 봤는데 언니 얼굴 왜 똑같아?! #이뿐언니#털털한 뇨자”라는 글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채은정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정한 케미를 보여주며 두 사람은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채은정-서인영 / 서인영 인스타그램
채은정-서인영 / 서인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어쩜, 그대로세요, 비결이라도있나요”, “초중고딩 때부터 저한테 섹시퀸은 항상 서인영 이에용 ㅠㅠ 언니 사랑해용”, “이렇게 말도 예쁘게 하는 인영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서인영은 올해 나이 36세이며 2002년 쥬얼리 2집 앨범 ‘Again’을 통해 데뷔했다. ‘네가 참 좋아’, ‘가르쳐줘요’, ‘신데렐라’, ‘슈퍼스타’ 등의 곡으로 그룹 활동을 물론 솔로 활동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크라운 제이와 함께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어 두 사람은 ‘님과 함께 시즌2’에서 오랜만에 재회하며 화제에 올랐다.

그러나 두바이 촬영 당시 서인영은 스태프와 관광청 직원에게 욕설과 폭언을 퍼붓고 갑질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비난을 받았다. 이에 오랫동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최근 서인영은 ‘바 페르소나’를 통해 패션이나 라이트 팁을 전하고 있으며 SNS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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