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정다은♥’ 한서희, 가슴라인 돋보이는 수영복 몸매 눈길…구하라 사건 이후 업로드 無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2.11 17:5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정다은과 공개열애 중인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의 근황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9월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발리에서 수영을 즐긴 그는 볼륨감 있는 가슴 라인과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현재 한서희는 지난달 게재한 구하라의 추모글 이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를 중단한 상태다. 당시 그는  “입관할때 언니랑 손잡고 얘기하는데 내가 뭔 말 했는지 알지? 그 약속 꼭 지키기야 꿈에 안나오면 정말 나 화낼거야 꼭 나와줘 할말 엄청 많아 나. 하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구하라와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 인스타그램

지난달 24일 카라 출신 구하라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며 연예계는 충격에 빠졌다. 이후 한서희는 구하라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하며 그를 추모했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진 한서희는 1995년생 올해 24세이다.지난 2017년 한서희는 의경 복무 중이던 빅뱅 탑(최승현)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와 2016년 10월 LSD를 복용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져 재판을 받았다. 이후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폭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와 공개 열애 중인 정다은은 ‘얼짱시대’ 출신으로, 지난 2016년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개월 형을 지내고 출소했다. 교도소 동기가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으나 정다은이 한서희에게 교도소 출소 후 SNS DM을 통해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