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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드라마 ‘VIP(브이아이피)’ 표예진, ‘스스로 불륜 폭로’ 문자 발신자…장나라 “너 어디니” 인물관계도-결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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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드라마 ‘VIP(브이아이피)’ 표예진이 문자 발신자임이 밝혀지면서 긴장감이 높아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드라마 ‘VIP’에서는 송미나(곽선영 분)는 나정선(장나라 분)에게 그날 문자를 보낸 사람이 온유이리(표예진 분)라고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곽선영은 팀원들이 모두 퇴근한 후 은밀하게 부서 이동 신청서를 작성한 후 뒤늦게 퇴근했다. 택시를 급하게 올라탄 곽선영은 회사로 다시 들어가는 표예진을 목격했다.

표예진-장나라 / 네이버 tv캐스트
표예진-장나라 / SBS 드라마 ‘VIP’ 네이버 tv캐스트

앞서 장나라에게 발신된 ‘당신 팀에 당신 남편 여자가 있어요’라는 문자의 발신인은 표예진으로 밝혀졌다. 이상윤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자 앙심을 품었다.

곽선영이 이를 장나라에게 털어놓았고, 장나라는 충격에 빠졌다. 이어 표예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어디니 너”라며 분노에 휩싸였다.

이어진 예고 속 장나라는 표예진의 뺨을 때렸고 이를 목격한 이상윤은 어떻게 상황을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온유리는 하재웅 부사장의 호적으로 올라가면서 하유리로 성이 변경됐고, 과장 자리까지 꿰차게 된다.

SBS 드라마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 드라마로 장나라, 이상윤, 이청아, 곽선영, 신재하 등이 출연하고 있다.

13.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상윤과의 불륜 관계인 내연녀의 정체가 표예진으로 밝혀지면서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서로의 관계가 얽히면서 드라마의 인물관계도는 물론 결말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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