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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아내 안나, 배스킨라빈스 모델 건후 촬영현장 공개 '깜찍한 산타로 변신'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2.1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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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박주호 아내 안나가 건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후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건후는 베스킨라빈스 광고 촬영 현장에서 깜찍한 산타로 변신해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장에서도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하는 건후에 네티즌의 눈길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건후야 또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나 인스타그램

박주호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며 아내 안나의 나이 차이는 9살로 슬하에 아들과 딸을 1명씩 두고 있다.

딸 나은이는 2015년 5월생으로 올해 나이 5세이며 아들 건후는 2017년 8월생으로 올해 나이 3세이다.

박나은과 박건후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출연부터 시청자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건후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어린시절 모습과 똑 닮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건후는 도플갱어를 보듯 키아누 리브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신기해했다.

프로그램에서 밝고 순수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 2018년도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유모차, 기저귀 등 다양한 유아동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건나블리가 출연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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