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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들’ 7인의 생벤져스, 주방 프라이팬에 불이 붙었을 때 위기탈출 넘버원 물건은?…생수-소다-배추-소화기 중 어떤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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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생존자들’ 에서는 이병진, 이예음, 양치승, 쇼리, 에바, 이루카준, 자이언트 핑크가 리얼 화재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생존자들’에서는 김준현, 장도현 진행으로 개그맨 이병진과 딸 이예음, 헬스트레이너 양치승, 가수 쇼리, 방송인 에바와 아들 이루카준,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생벤져스로 나서게 됐다. 

 

KBS2 ‘생존자들’ 방송캡처
KBS2 ‘생존자들’ 방송캡처

 

이들은 재난 상황과 가장 흡사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지하철 화재 탈출 체험'과 '노래방 화재 탈출 체험'을 했다. 
 생벤져스는 첫 위험 상황이지민 생존본능을 깨우면 실제와 같은 재난 체험으로 살아남기 위해 맞섰는데 이들은 오직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전 지식만을고 안전하게 탈출 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했다.

하지만 전문가가 이들이 '위기 탈출 넘버원'처럼 탈출 하는 모습을 보며 대부분 살아 남았지만 중상을 입고 3명의 사망자를 발생하게 했다. 이후 본부에 모인 생벤져스는 전문가가 내는 문제를 풀게 됐는데 화제 진압에 가장 적합한 물건을 찾는 것이었다.

주방에서 기름으로 화재가 난 프라이팬에 붙은 불을 끄기 위해서 제시된 물건으로 생수, 소다, 밀가루, 마요네즈, 배추, 소화기등이었다. 

또 생벤저스는 소화기와 물등을 정답으로 말하게 됐지만 배추가 가장 빨리 불을 끄게 됐고 이후 두번째로 화재 현장을 겪게 됐고 첫번째 탈출 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확인하게 됐다. 또한  위기탈출 넘버원보다 더 사실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으면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생존자들’은 대한민국 리얼 재난 체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생존자들’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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