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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조세호, 자유로운 일상 모습…"난 왜 목이 없을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2.1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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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조세호가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왜 목이 없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하얀색 티셔츠를 입은 채 양팔을 뻗고 있다. 격동적인 몸짓을 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번에 티비서 목 본거같은데요”, “귀여워서요”, “예술가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는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처음 데뷔했다. 데뷔 후 양배추라는 예명을 썼던 그는 현재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는 유재석과 함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3일 ‘유 퀴즈 온 더 블럭2’은 시즌2의 종영을 알렸다. 이같은 휴방 이유는 길거리토크쇼인 만큼 혹한에 촬영을 진행할 수 없다는 이유때문이다. 

이에 재정비 후 내년 봄 돌아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 퀴즈 온 더 블럭2’는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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