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서현 “티파니 영? 월드 디바” 소녀시대 의리! 미국 활동 돋보여 ‘휴먼다큐사람이좋다’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2.10 21:1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휴먼다큐사람이좋다’에서 당당하게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를 만났다.

10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소녀시대가 지나간 뒤, 티파니의 홀로서기’ 편이 방송됐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미국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하고 음악을 통해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아티스트로 거듭난 그녀는 한국 가수 최초로 아이하트라디오 뮤직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브레이크 아웃상을 수상하는 등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미국 18개 도시를 도는 버스투어로 돋보이는 팝아티스트의 면모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 깜짝 등장한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은 “티파니는 월드 디바”라면서 소녀시대의 의리가 담긴 극찬과 함께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파니는 “시간이 지나도 늘 감동을 주는 아티스트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참고로 티파니(본명 황미영)의 나이는 1989년생 31세다.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의 일원이기도 하다. 다수의 광고에 출연했으며, 뮤지컬  ‘페임’과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 다양한 역량을 뽐내 왔다. 지난 2016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했고,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이후, 미국으로 돌아가 ‘티파니 영’으로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MBC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좋다’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