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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하늘, "요즘 미니멀라이프에 빠졌다" 볼링-낚시-사이클-골프-야구 장비 최근 대거 처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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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이하늘이 요즘 미니멀라이프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취존해주세요, 동호회 정모' 특집이 진행됐다. DJ DOC의 이하늘이 나와 입담을 뽐냈고 이어 셰프 정호영, 장희웅, 김소라, 김풍이 출연했다. DJ DOC의 히트곡을 무대로 연출한 김풍과 정호영, 장희웅에 이하늘은 흡족한 미소를 지었고 원곡자의 평가가 어떠냐는 말에 그는 "제 점수는요, 별 다섯 개 만점에 다섯 개입니다"라고 말했다.

김풍은 "우상과 함께한 무대 자체가 영광이다. 하늘이 형님도 같이 춤춰주시고 했잖아요"라면서 좋아했다. 이하늘은 "그저 감사한 마음 뿐이다"라면서 김풍과 함께 꾸벅 인사하며 악수를 나눴다. DJ DOC의 앨범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김숙이 물었고, 이하늘은 "제가 취미가 너무 많아요"라고 답했다.

취미 중 첫번쨰로는 볼링이 있다. 프로에 도전할만큼 수준급인 그의 실력. 그리고 취미 두번째로는 낚시가 있었다. 낚시도 어종을 불문하고 뭐든 잘 낚는 발군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찌로 8짜 도미를 낚은 적도 있다고 하니, 보통 실력이 아니라 모두가 참치를 잡은 사진에 깜짝 놀랐다. 김래원도 낚시광으로 유명한데 함께 낚시를 다니기도 한다고 그는 이야기했다.

이어 사이클에도 취미를 붙인 그는 사이클뿐만 아니라 골프도 좋아해 이경규와 함께 자주 골프를 친다고 한다. 또 이와 더불어 야구도 열심히 한다고 밝혔는데, 산다라는 "자전거가 진짜 차값인가요?"라며 "장비가 다들 고가라길래 얼마인지 궁금하다, 며 운을 뗐다. 이에 이하늘은 낚시에 이어 야구 글러브만 몇십 켤레가 있을 정도로 많은 장비를 사진을 통해 보여줬다. 푹 빠진 취미가 삶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다고 모두가 증언했다. 그런데 이하늘은 요새는 미니멀라이프에 빠져있다고 말하며 "사실 최근 장비를 대거 처분했다"고 얘기했다.

한편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 채널에서 방송된다. 김숙, 박나래, 박소연, 산다라박이 4MC로 출연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비디오스타재방송, 비디오스타시청률, 비디오스타NG 등 여러가지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열띤 호응 속에 방영됐었던 지난 회차들 중 비디오스타클릭비, 비디오스타더원, 비디오스타이말년, 비디오스타nrg 등의 특집들과 아이반, 더원, 조장혁, 김건모처남 등 출연자들 또한 이슈로 떠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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