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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안정환, 신태용 보며 "존경하는 선배님이자 감독"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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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뭉쳐야 찬다’ 신태용이 어쩌다FC 절친들의 감독을 맡아 활약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절친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어쩌다FC의 절친으로 장성규,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개그맨 문세윤,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프로게이머 임요환 등이 출동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양준혁이 부른 신태용 전 감독이 절친들의 감독을 맡았다.

이날 안정환 감독은 선배 신태용을 보고 한층 공손해진 면모를 보였다. 그는 “존경하는 선배님이자 감독님”이라며 진땀을 흘리기도. 

‘뭉쳐야 찬다’ 캡처

본 게임에 앞서 족구대결을 실시한 ‘뭉쳐야 찬다’ 멤버들. 이날 안정환은 더티 플레이로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한편, 최근 ‘뭉쳐야 찬다는 박태환을 고정선수로 영업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안정환은 “우리 팀에 필요한 스타일”이라며 “예상보다 너무 잘 해줬다. 기여를 많이 해줬다”며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현재 6.6%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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