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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김무열, 아직도 신혼 같은 ‘결혼 4년 차 부부’…‘2세가 궁금해지는 비주얼’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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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사랑스러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의 손을 꼭 잡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블랙의 상을 맞춰 입고 호텔 복도에서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무열-윤승아 / 윤승아 인스타그램
김무열-윤승아 / 윤승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최고 아름답습니다. 너무 이뻐요”, “분위기 보소 진짜 멋있고 이쁘고 다 해요”, “바라보는 제가 다 행복해요. 두 분 다 사랑스러움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 윤승아는 2006년 알렉스의 뮤직비디오 ‘너무 아픈 이 말’로 데뷔했다. 데뷔 때와 변함없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는 올해 30대 후반이다.

윤승아는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 출연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또 ‘거침없이 하이킥’, ‘레인보우 로망스’, ‘장난스런 키스’, ‘해를 품은 달’,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이쁜 것들이 되어라’, ‘메소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과거 김무열은 병역 논란을 겪으며 뒤늦게 입대했고 그가 제대한 후 3년 열애 끝에 2015년 4월에 결혼에 골인했다.

배우 김무열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두 사람은 한 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결혼한 지 4년이 넘으면서 많은 이들이 임신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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