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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이엘, 이설과 포르투갈 리스본서 나이 잊은 케미…‘실제 자매 같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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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이엘이 이설과 함께한 포르투갈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르투갈 여행은 다음주 금요일에 계속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설과 이엘은 포르투갈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수수한 얼굴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보기 좋아요”, “실제 자매 같아요”, “막 찍어도 연예인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엘 인스타그램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함께한 이엘과 이설은 최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 여행 메이트로 등장했다. 포르투갈 리스본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리스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을 찾는 등 구미가 당기는 여행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엘과 이설의 포르투갈-리스본 여행이 그려진 ‘배틀트립’은 특정 주제로 여행을 다녀온 2인 1조 연예인의 초경량, 초근접 밀착 여행! ‘여행설계자’가 직접 제안한 루트를 따라 당신도 언제든 떠날 수 있다! 당신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실속있는 여행 정보와 n가지 꿀팁까지 알려주는 프로그램. 변경된 시간 오후 8시 30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한편, 이엘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이설은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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