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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수영♥’ 정경호, 드라마로 돌아오기 전 훈훈한 근황…‘벌써 기대돼‘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2.1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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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1일 정경호는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운 빛 안경을 끼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정경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목티와 코트를 매치해 따뜻한 느낌의 패션으로 카페와 어울리는 분위기의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른사람같은느낌", "귀요 귀요 귀요미ㅋㅋ", "진짜 너무 댄디해ㅜㅜㅜㅜ", "순간 가수 김수철씨인 줄 알았어요. ㅎㅎㅎ"등 정경호의 반응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경호 인스타그램
정경호 인스타그램

수영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정경호는 2004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정경호는 MBC ‘개와 늑대의 시간’, SBS ‘그대 웃어요’, JTBC ’순정에 반하다’, OCN ‘라이프 온 마스’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후 약 3달 만에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알린 정경호는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후속으로 방송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대중들을 찾는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정경호는 극중 조정석, 김대명, 유연석, 전미도와 99학번 의대 동기 5인방으로 호흡을 맞춘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주역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합을 맞춘 드라마로 지난해 1월 종영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2020년 방영 예정이다. 

한편 혜리, 김병철, 이동휘 주연의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지난 6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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