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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월드투어 콘서트 대기실서 미모 발산…‘벌써 데뷔 12년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2.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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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아이유가 월드투어 콘서트 대기실에서 미모를 발산했다.

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 was a concert where there was no space for sadness to come in Singaena! Always stay relaxed I will come back to keep our promise! Singapore is the hometown of excitement, music and BBIBBI”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7일 싱가포르 THE STAR THEATRE에서 투어 콘서트 ‘러브, 포엠(Love, poem)’을 진행한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데뷔 12년차에도 상큼한 아이유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아이유는 오는 13일 마닐라, 21일 쿠알라룸푸르, 24일 방콕, 28일 자카르타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1993년생인 아이유의 나이는 27세. 2008년 16살의 나이로 데뷔한 아이유는 지난 9일 성시경과 함께한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를 발매했다.

‘첫 겨울이니까’는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온통 축복인 연인들이 맞이하는 첫겨울의 소중한 기억을 담아낸 곡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첫 겨울이니까’는 성시경과 아이유가 2010년 10월 선보인 ‘그대네요’에 이어 두 번째로 협업을 펼친 듀엣곡으로, 또 한 번 좋은 성적을 거두며 대표 겨울송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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